빼꼼

찾았다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곳이 아직 존재한다는것이 놀라울뿐이고

희토쩜넷을 지켜주려고 애쓰는 까칠한뭉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움하하하하

주부모드

워킹맘에서 주부로 변화된 생활 두달째

하고싶은 건 많은데

왜이리 몸이 부실하니

계속 여기저기 안 아픈데가 없네

자잘하게 돌아가면서 애매하게 불편하다

에잇 진짜 -_-

고단해

아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네

몸도 마음도

아이 속상해

곧 다 좋아져있을거라 믿슙니다!!

마흔이 넘어서 그런지

그냥 그럴때인건지

이 시대가 그래서 그런지

별일없는데도 괜히 고단허다

앞으로 이런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선주에게 미안해지기까지 하네

의욕상실

아이고 짜.증.나
아무생각도 하기싫고
뭐든 다 애쓰는것도 싫어라
아무것도 하기 싫어라
어디든 훌쩍 떠나고 싶어라
그냥 짜증나

당첨

2014년 11월 21일
감사하게도
한군데 유치원 추첨에 참여했는데 당첨되었다.
나에게 11대1에서의 당첨이라니 대박!!
7번을 부름에도 멀뚱멀뚱 구경하고있었네.
사실 확정되어있는 어린이집이 있어서 비교적 편안한 마음이였다.
이 유치원추첨이라는 새로운 경험에 신선(?)해하며 구경자 모드였던 거라.
추첨직전에 ‘하느님 뜻에 따를게요’라고 기도를 했던터라 안 보낼수가 없고,
선주가 더 재밌어할것 같아서 안 보낼수가 없다.
비용차이를 이렇게 합리화 해본다.하하하

뜨리콤보

11월 17일
크고작게 뜨리콤보 파바박
안좋을때 감사하라는 말씀을 새기며
마음을 가라앉혀보지만
젠장
덧없다
하지만 유희열의 아름다운 앨범이 위로해주네.

카페인

근 한달만에 모닝커피를 한번 마셔봤더니
앉아있어도 울렁울렁 어질어질 @_@
커피야 난 니가 좋다규
우린 친해질수없는거니?
엉엉

시간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소중하게 보내야지
2014년도
일할수 있는 시간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도
올해 어쩐지 기운이 좀 빠지지만 아자아자!!
남은시간을 잘 마무리하면
언제든 또 다른 시작을 할 수있을거야.

담백하게

“살면서 많은 설명 하려고 하지말라.
가족친구라면 설명이 필요없을것이고
적이라면 믿지않을것이고
바보들은 이해하지 못할것이다.”
그렇네.
뭘 그렇게 알아주길 바라고 마음쓰고있니
소신껏 담백하게 살장

일일계획표

생각없이 한동안 지내다 다시 다짐모드
– 출퇴근시 매일미사 듣기,굿모닝팝스 듣기
– 아침에 한시간 투자하기 (메일확인,일정점검,벤치마킹과 정보읽기)
– 점심시간에 가정의 잡일하기(선주옷고르기,결제하기,사진정리,예약하기 등등)
– 오후5시 진행되고 있는 일 점검하고 물어봐주기
– 9시에는 선주와 집으로 이동
– 영어 조금씩 들려주기
– 10시반에 잠자기모드 돌입
– 올해안에는 11시에 선주 재우기 목표로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