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사가 되고싶어요

뜬금없이
‘일곱짤 언니보다 더큰 언니가 되고 더크서 어른이 되면 요리사가 되고싶어요’
라고 선주가 또박또박 이야기했어요.
무언가 해보고싶은 직업이 처음으로 생겼다는게 신기방기!!
뭐든 선주가 되고싶은 그 무언가가 계속 쭉 있으면 좋겠고,
도리나 안전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그 무엇이든 지원해주고 싶은 마음.
꿈이 있는 행복한 선주로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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