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성모드

#선주의 반성
어제밤 자려고 누워있는데 선주가 느닷없이
“이제 울고떼쓰지 않을게요.짜증도 안낼게요.
엄마 좋아” 하고 안긴다.
며칠전에 다짜고짜 울고떼써서 혼난적이 있는데
그게 갑자기 생각났는지? 미안했는지?
뭔가 엄마를 이해하게 된걸까?
내내 마음에 두고있었던거지
왜그랬을까?!

암튼 또 큰 느낌 ㅠㅠ

# 선주 기침 한달째
한주는 소강상태가 있었긴해도 오래가네잉.
수요일날 코코아가면 물어봐야지.
들썩들썩 기침소리에 내 심장이 철렁철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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