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집

2014년 10월 8일
선주가 친구네 집에서 혼자 놀고 왔어요.
별님반 동생 규진이네 집에 놀러가게 되어
규진이,언니오빠들과 저녁까지 먹고 왔다고 해요.
왜 이렇게 컸다고 느껴지는지!
선주할머니에게 선주에게 따듯하게 다가와주니
규진이 엄마에게 참 고마웠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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