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을 걸어요

난 감기 안걸린다 안걸린다 주문거는중.
미세먼지,신종플루,AI 온갖 유해스러운것들 투성인 2014년 2월
사무실에 신종플루환자 발생.
어제 저녁부터 목이 까끌까끌 지금은 급기야 목이 부어있음.
오후에 병원에 가보기로! 초반에 어떻게든 잡아야지.
신종플루야 감기야 오지마 무서워 -_-
선주랑할머니랑 셋이 오랜감기로 고생하고나니 난 네가 두렵다 덜덜

점심때 뜨끈한 복국으로 목구멍 지졌다.
그런데 대표님이 쏴주셨음. 이런 횡재가!!
잘먹었습니다.-_-

20140225-210713.jpg

“주문을 걸어요”의 2개의 생각

  1. 입천장에 구멍난것때문에 목이 부은기가 계속 남아있네요.
    뭔가 걸리적걸리적. 구내염? 그 구멍이 없어져야 할듯.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