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야 가라

금요일부터 감기조짐이 있긴한데 뭔가 틈을 내주지 않자?
올라다 말고 올라다 말고.
물럿거라!!!

그런데 심히 피곤해서 물리치기 힘들어지고있다.
부은느낌에 얼굴도 간질간질
잠이 하염없이 부족하며,
워크샵 꼬리잡기의 여파로 날갯죽지와 엉덩이는 욱씬.
이럴때 하루 푹 쉬면 좋겠구만 쩝.

작년에 다 땡겨써버려서 6일 남은 휴가는
고이고이 접어두었다가 비상시에 써줘야하니,
고작 이런 피곤모드 따위에 쓸수는 없고..
12월에는 엄마가 여행가시기로 하여 최소 4일을 써야하니
사실 나에게 남은휴가는 2일뿐
허허허 올해 나 어쩌면 좋나;;;
대략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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