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왜이렇게 고단하지
작년부터 한순간도 안 고단한적인 없는것 같다.
잠을 자도 고단하고 가만히 있어도 고단하다.
회사의 일의 양이 줄어도
요가를 해보아도 쭉 고단하다.
한달이 다되가는 감기때문에 더 그렇지만.

난 무리하고 있는건가?
그럼 일을 그만두면 순리대로 살아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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