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커피

아 커피! 정신이 맑아진다.
오늘 새벽에 선주가 콧물로 답답했는지 껌딱지모드였는지라
잠을 잘 못자고 안아주다가 늦게 출근.
몽롱한 아침에 커피는 정말 고마운 식품.
어제까지 선주 코 맑음이였는데 에잉.

요래요래 여기서 혼자 잘 떠들게 되네.
스킨도 바꾸고 이것저것 손대고 싶은데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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