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수다

이제 여기서 수다떨어야지
오늘은 좀 집중해서 일을 해야할텐데.
지금은 막막하지만 생각하다보면 방법이 찾아지겠지?

내가 이렇게 오랫동안 이 일을 할줄 몰랐다.
언제까지 하겠다라는 계획은 없었지만.
끊임없는 과제들봐라 헐.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오 하느님 =_=

지난주말에 뭉&선주랑 동네성당에 가봐서 좋았음.
잠깐이였지만 뭉클한게
오랫동안 마음속이 때껴있던 것 같음.
마음 비우기 연습.
가을부터는 두돌지난 선주데리고 한번 성당에 가봐야겠다.

두돌을 기념으로 사진을 찍고싶은데
여자아이 두돌쯤이 한참 이쁠때라고들 해서
예쁜 사진 많이 남겨주고 싶다.
셀프스튜디오를 알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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