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 이야기
2010년 6월 20일 일요일
요즘엔 Godfinger를 하고있는데, 얼떨결에 자꾸 하게된다.
일시키는것보다 낚시시키고,맥주 먹이고,물 먹이고, 물에 빠뜨리는걸 더 좋아라 하고있다.
딱히 재미는 못느끼면서, 손도 너무 많이 타서 신경쓰이고, 귀찮다고 궁시렁거리면서도
자꾸 하고있다.낚였나보다.-_-
여긴 어디이고,얘네들은 누구이고, 난 왜 이걸 하고 있는가 ?
어쨌든 귀뚜라미소리가 좋게 들린다. 마음을 편안히 해주는 자연의소리.
해를 비출때 소리는 오나미를 떠올리게 한다.
어쨌든 그래도 이런류의 게임은 동숲이 최고였던것 같은데말이야.
동숲이 아이폰으로 나오면 참 좋을텐뎀 ' 'a
엇. 모두 농사짓고 집짓는것이..
역시 이 시대엔 귀농이 대세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