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 이야기
2010년 6월 4일 금요일
아침을 못 먹고 와서 배고팠는데 때마침 떡이. 냠냠
잘 먹겠습니다 : )
아 이런! 5월이 언제 갔는지도 모르게 스윽 지나가버렸네.
봄은 언제나 너무 짧아 아쉽다 쩝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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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도 역시 바쁘게 지나갈듯?
프로젝트도 끝내야지.월드컵도 있으니 응원도 해야지.
그러고나면 살것들도 좀 사고,휴가계획도 세워야겠다.
놀러가고 싶어 근질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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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있는건지.
잘 할수 있을지.
에잇. 열심히 하는거지 뭐.
아 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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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예약했다.
당분간 방치하려던 이 머리, 더이상은 못참겠더라구.
일단 까망머리에서 갈색머리로.
앞머리를 다시 자를까, 기를까?
긴머리에 웨이브를 할까, 짧게 단발로 자를까? ' 'a
어쨌든 돈 좀 들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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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패 패 패밀리데이.
퇴근할때 맛있는 맥주를 사가지고 가야겠다. 즐프라이데이. : )



내 머리속에는 잡생각들이 가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