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 이야기
2010년 4월 7일 수요일
아! 일기 쓸 근황 이슈 또 생각났다. We Rule!
이렇게 집세 걷을때 기분 참 좋아진다. 경쾌한 돈소리 크!
회사사람들하고 엄청 달리고 있는 게임인데, 점심시간마다 늘 위룰 이야기가 빠지지않는다.
삼사십대 어른들이 오픈이 떴다며 빨리 들어오라며, 모조가 생겼다며 좋아하고
끊임없는 버그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게된다는
동숲처럼 구석구석 주는 잔잔한 감동은 많이 없어서 아쉽긴한데
도시계획하는 재미와 레벨 올리는 재미로 맹목적으로 하게 된다.
이제 성을 사고 땅을 넓히기 위해 돈을 많이 모아야지 키키
뭉님 엎드려서 한참을 뭐하나 했더니만
뭉네왕국에 희토나무 심어서 또 감동을 주시는 으쓱으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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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7일
포카리가 위룰 월페이퍼에 회사사람들 캐릭터 넣어주었더랬다.
제작년쯤 회사에서 사람들이랑 Wii 캐릭터 만들기 놀이를 했었는데
그때 그 캐릭터를 위룰 월페이퍼에 넣어주는 센스~
각자 캐릭터에 딱 맞게 잘도 자리잡아놓았네 호피 마부랑 손잡고 있고 ㅋㅋㅋ
마부를 어서 만나길 바래요~
희토는 어디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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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0일 화요일
오! 맵에 친구들이 안나오던 버그 고쳐졌나봐
맵에 페이지가 생겼다 4페이지
에이 이제 슬슬 안하려고 했는데 페이지 나오니까 또 해줘야겠네.



왠욜~ 왠욜~~~~ 서방 없는 호피..서러워서 위룰 하것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