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30일 수요일

요즘 커피만들기에 맛들인 우리 뭉님
바리스타 뭉이라 불러드립지요.
뭉님네 팀장님이 요로코롬 이쁜 에스프레소기를 주셔서
집에서 즐겨쓰고 있다.  '고맙습니다~ : ) '
손맛이있고 영구적이라서 참 좋더라구
주말이면,또 집에 손님이 올때면 바리스타 뭉으로 변신! 짜잔~ 
주말에 원두와 핸드밀을 주문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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